스타페이, ‘2018 드림콘서트’ 유일 결제 수단 지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의 부회장사로 주식회사 케이스타그룹이 등록됐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블록체인산업이 우리사회 전반의 혁신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마련하며, 블록체인 산업발전의 생태계를 조성, 관련 산업 구성원들의 상호협력을 주목적으로 지난 2017년 8월 창립됐다.

케이스타그룹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암호화폐 ‘스타코인’을 개발 및 출시하여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블록체인 선진 기업이다.

사진=스타페이
스타코인은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영역을 접목하여 콘서트 티켓예매, 스타들의 MD상품구매 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관련 여러가지 사업에 스타코인의 결제 서비스인 스타페이를 사용하여 국내외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며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스타페이 결제 서비스는 독보적인 아시아 공연 기획 업체인 중국의 iMe와의 계약을 통해 2018년 주최하는 아시아의 모든 콘서트 및 페스티벌과 팬미팅 등 대략 30만 명 정도로 추산하는 인원의 대규모 행사에 제공 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에서 개최되는 K-POP 최대 콘서트인 ‘2018 드림콘서트’에 유일한 결제 수단으로 지정된 바 있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향후 블록체인이 우리나라의 굳건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산업계 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며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협회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는 현재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KEPCO),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거번테크, 써트온, 글로스퍼 등 33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사업영역의 확장과 안정적인 정착 및 제도화를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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