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윌리 몽프레와 열애설 부인…럽스타그램 NO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모델 문가비가 프랑스 출신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27일 오후 문가비와 윌리 몽프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문가비와 미국 뉴욕 등에 기반을 둔 윌리 몽프레가 수개월째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국경 넘어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변함없는 예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문가비, 윌리 몽프레와 열애설 부인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이에 과거 SNS에 게재한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뜨거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문가비는 윌리 몽프레와의 열애설이 대해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문가비는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해 본인만의 뷰티팁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토크몬’에 출연해 몸매관리 방법부터 솔직담백한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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