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평양공연 생각에 미소가 절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봄이 온다'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본진이 31일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향했다.



이번 평양공연 무대에는 조용필을 비롯해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정인, 서현, 알리, 강산에, 김광민 등 총 11팀이 참여한다.





가수 조용필이 출국게이트로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