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짠내투어' 김생민의 실수가 이어졌다.
31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EXID 하니와 함께 대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여행자들은 타이페이에 도착해 샤오롱빠오 점심식사를 가졌고, 이에 김생민은 "20분 안에 먹어야 한다"고 서둘렀지만 이미 시간은 흐르고 있었다.
이후 다음 일정은 판다가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동물원. 오후 4시 30분까지 입장권을 파는 동물원이기에 서두르지 않았던 가운데 결국 동물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알고보니 입장이 4시까지라는 것. 9분이 늦어 입장하지 못 했던 것. 멤버들의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후쿠오카 여행에서도 비행기 연착에 타워 입장 시간을 지키지 못 했던 김생민은 또 한번 역경을 마주해 웃음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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