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이다해가 연인 세븐의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배우 이다해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게임을 위해 10년된 컴퓨터를 처분하고 새 컴퓨터를 장만했다. 박수홍은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과거 연예인 E스포츠 단장이었다”고 말했다.
‘미우새’ 이다해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VCR을 보던 이다해는 “남자친구 세븐도 게임을 안 했는데 요즘에 장기를 두더라. 너무 쌩뚱맞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장기게임 신청을 안 받아주면 막 화를 내기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