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4일) 생일을 맞이한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호는 4일 오후 오마이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호는 청순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팬들을 향한 손하트로 애정을 드러냈다.
오마이걸 지호, 오늘(4일) 생일 사진=오마이걸 공식 트위터 더불어 지호가 “생일이지호. 고맙지호. 크리들짱. 멤버들 파이팅”이라며 팬클럽 미라클과 오마이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3일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표했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멤버 효정, 비니, 아린으로 구성됐으며,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바나나 알러지가 있어서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가 바나나 우유를 알게 되면서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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