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한채아의 예비남편 차세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오후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저는 현재 6주 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3월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시사회에서 연인 차세찌와의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신 한채아 예비남편 차세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차세찌는 축구 감독 출신 스포츠 해설가 차범근의 셋째 아들이다. 이전에 아버지 차범근, 형 차두리와 함께 한 제약회사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차세찌는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이후, TCIS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오는 5월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예식을 올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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