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지섭이 ‘숲속의 작은집’에서의 고립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tvN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집’ 행복실험 피실험자들과의 LIVE TALK’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았으며, 피실험자로 참여한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등장했다.
‘숲속의 작은집’ 소지섭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소지섭은 “2박 3일 동안 핸드폰도 안 썼다”라며 완전 고립된 생활을 고백했다. 특히 그는 “눈과 귀가 즐거워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미션 중 3시간 동안 밥먹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숲속의 작은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은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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