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가 오늘(4일) 오후 6시 정규 2집 앨범 ‘EVERYD4Y’ 공개를 앞두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위너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앨범 ‘EVERYD4Y’를 발표한다.
이를 앞두고 멤버 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이 SNS를 통해 심경을 남겼다.
위너 강승윤X김진우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김진우 인스타그램
먼저 리더 강승윤은 “진파랑으로 다시 염색했지. 색빠지면 예쁠듯”이라며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트를 입은 강승윤은 댄디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진우는 뽀글파마가 돋보이는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위너 멤버들 중 일명 ‘얼굴천재’라고 불리는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위너 송민호X이승훈 소감 사진=송민호 인스타그램, 이승훈 인스타그램
또한 송민호는 “날씨도 좋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분홍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그는 한손에 커피를 들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끝으로 이승훈은 “오늘 6시 ‘EVERYD4Y’”라며 벚꽃이 만발한 풍경 사진을 담았다.
이에 팬클럽 이너써클은 “6시 너무 기다려진다”, “1위 가즈아”, “너무 사랑스러워”, “꽃길만 걷자” 등 뜨거운 응원을 남겼다.
한편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2집 앨범 ‘EVERYD4Y’에는 위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12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