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이용찬의 7이닝 2실점 호투와 김재호 등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두산 김재호가 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