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싱글와이프2' 아내 서진호의 제트스키 질주에 남편 김형석이 놀라워했다.
4일 SBS ‘싱글와이프2’에선 베트남의 푸꾸옥 해변을 찾은 세 미녀 서진호, 유하나, 정다혜의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세사람이 수영복 맵시를 뽐내며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는 제트스키 솜씨를 선보였고, 화끈함이 넘치는 모습으로 제트스키를 타는 그녀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안젤리나 졸리인 듯” “선수 같다”며 칭찬했다.
이에 아내의 색다른 모습을 목격한 김형석은 “저는 아내의 저런 모습을 몰랐다"며 “만약 저 모습을 실제로 봤으면 또 사랑에 빠졌을 듯하다”고 뿌듯해했다. 한편 이날 제트스키를 즐긴 후 세 미녀는 낚시에 도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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