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문재인 대통령과 돌봄 교실 체험을 했다.
장신영은 문재인 대통령과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에서 일일 돌봄 교사로 참석했다.
이에 장신영 소속사 측은 5일 “장신영이 해당 학교의 학부모로서 해당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둔 장신영은 동화 ‘난 무서운 늑대라구’를 학생들에게 읽어주며 일일 돌봄 교사 역할을 했다. 또 장신영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함께 대화를 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장신영은 오는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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