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교통사고에 누리꾼 깜짝 “오토바이는 진짜 위험합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민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걱정과 응원 섞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박민우는 지난 3월 15일 서울 동호대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그는 이번 사고로 두부 손상을 입어 큰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황이다.

박민우 교통사고 사진=박민우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박민우의 소속사 측은 “(박민우)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다음 주 정도에 일반 병실로 옮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토바이 진짜 안탔으면 좋겠다” “오토바이 너무 위험해” “얼른 쾌차하시길” “오토바이 타시는 모든 분들 항상 조심하세요” “박민우 교통사고 당했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9월 29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 박민우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3개월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었다.

박민우는 2016년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