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월화드라마 ‘그남자 오수’가 주간 ‘썸’ 3집 406호 프로젝트의 ‘넌 나 어때’를 공개, 드라마 속 펼쳐질 본격 로맨스에 핑크빛 기류를 더하고 있다.
‘그남자 오수’는 이성적 연애고자 오수(이종현 분)와 감성적 연애고자 유리(김소은 분)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썸로맨스다.
사진=OCN 월화 그남자 오수 주간 "썸" 3집 캡처
지난 방송에서 오수와 유리는 깜짝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본격적인 로맨스의 서막을 알린 만큼 공개된 주간 ‘썸’ 영상 속에서도 이제 막 누군가에게 고백하려는 노래 가사와 두 사람의 관계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특히 ‘너만 오면 될 것 같아’라는 가사에는 오수가 유리에게 좋아하겠다며 솔직한 고백을 하는 상황이 그려져 보는 이들마저도 두근거리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래서 그런데 넌 나 어때’라는 가사와 함께 유리의 고백 후 키스로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더해져 설렘지수를 폭발시키고 있다.
이처럼 주간 ‘썸’ 플레이리스트는 노래에 드라마 장면을 삽입해 만든 뮤직비디오 형식의 콘텐츠인 본격 로맨스의 입구로 들어선 두 사람의 핑크빛 앞날에 달콤함을 더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더 상승시키고 있다. 이는 2주에 한 번, 목요일마다 포털에 공개되며 4집은 오는 19일에 찾아온다.
한편, ‘그남자 오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