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이런 크기 처음이야 `초대형 블루노즈`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제대로 낚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선 심해 몬스터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마이크로닷이 기적적으로 낚은 건 바로 초대형 블루노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지인들도 오랜만에 보는 대물. 스태프들이 ‘게임오버’를 외쳤을 정도로 큰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고, 이에 마이크로닷이 환호했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하지만 이와 달리 다른 도시어부들은 아쉬움을 표했고, 한 번에 두 마리를 낚는 묘기를 보였던 이덕화는 “이건 내가 잡아야 되는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경규와 주진모가 심해어를 잡았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