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추신수 홈런으로 일주일 만에 다시 장타율이 0.550을 넘어섰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18시즌 MLB 원정경기를 6-3으로 이겼다.
추신수는 홈런 포함 5타수 1득점 1안타 2타점 1삼진으로 승리에 공헌했다.
추신수 홈런으로 일주일 만에 다시 장타율이 0.550을 넘어섰다. 사진=MK스포츠 DB 직전 경기와 비교하여 출루율은 0400→0367, 타율은 0.318→0.296으로 감소한 추신수는 홈런에 힘입어 장타율은 0.500→0.556, OPS는 0.900→0.923으로 상승했다.
이번 시즌 추신수 홈런은 오클랜드 원정까지 2개다.
추신수 홈런 외 다른 2018시즌 누적기록은 27타수 2득점 8안타 3타점 2볼넷 4삼진 및 2루타 1개.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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