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송혜교가 유아인의 영화 ‘버닝’ 홍보를 했다.
송혜교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버닝’. 유아인 2018.5”이라는 글과 함께 ‘버닝’ 티저 영상을 올렸다.
이어 유아인이 등장한 ‘버닝’ 포스터를 게재하며 “유배우”라고 덧붙였다.
현재 유아인과 송혜교는 같은 소속사 UAA에 몸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 각별한 친분을 유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한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버닝’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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