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김정은 위원장, ‘뒤늦은 후회’ 잘들었다고 하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측 공연단의 평양 공연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평양 공연 밀착 취재기가 공개됐다.

최진희는 ”(김정은 위원장이) ‘뒤늦은 후회’ 얘기를 하시더라. 잘 들었다고 인상적이었다고, 고맙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이에 “함성소리와 박수소리가 남달랐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철갑상어 요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옥류관에서 직접 평양냉면을 먹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실 공연도 중요했지만 평양냉면도 공연만큼 중요했다”라며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이다. 기대 이상의 맛”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지난 1일 평양 대동강지구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봄이 온다’가 열렸다. 가수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강산에, 김광민, YB(윤도현밴드), 백지영, 정인, 알리, 소녀시대 서현, 그룹 레드벨벳 등이 우리 대표로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