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긴어게인2’ 김윤아가 멤버들에게 선물을 건넸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는 김윤아, 이선규, 로이킴, 윤건이 포르투갈에서 버스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버스킹 전에 해리포터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모티브로 알려진 포르투 렐루 서점을 방문했다.
‘비긴어게인2’ 김윤아 사진=JTBC ‘비긴어게인2’ 방송캡처 김윤아는 서점을 둘러보며 감탄했다. 이후 그는 “여기서 자고 싶다”고 말하면서 마법 노트를 이선규, 로이킴, 윤건에게 선물했다. 김윤아는 “다들 곡 작업 중이니까 이 노트에 좋은 곡 많이 쓰세요”라고 선물한 이유를 말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음악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팀이 다른 장소, 다른 환경, 다른 색깔로 그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해외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하는 것을 담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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