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영화 '곤지암'이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다.
무엇보다 한국 공포영화 흥행 순위 3위로 이름을 올리면서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곤지암'은 누적 관계수로 207만2769명을 기록했다.
이에 '곤지암'은 지난달 28일 개봉했으며,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기록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역대 외화 공포 최고 흥행작 '컨저링'과 '겟 아웃'보다 빠른 관객수를 차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곤지암'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로 괴담의 실체를 담아내기 위해 병원 내부를 촬영하기 시작하던 멤버들에게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실제로 벌어진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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