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친구네 집에 음식을 얻으러 가는 이효리와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박보검과 차를 타고 가는 중 엄정화의 노래가 흘러 나왔다.
효리네민박2 이효리 사진="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그러자 이효리는 “나도 댄스곡 하나 낼까?”라고 했고, 박보검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효리는 “나이가 마흔이 되니까 댄스곡하기가 부담스럽다. 자신감도 떨어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정화언니처럼 이렇게 하면 되는 데 그렇다”며 “언니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내가 막상 하려면 두렵기도 하다. 모든 일이 그렇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