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이정재와 임세령의 연애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8일 한 매체는 이정재(45)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41)가 서울 청담동 소재 임세령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부선의 직진 화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작정하고 본방사수’ 사진=‘작정하고 본방사수’ 캡처 과거 2015년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연예가중계'를 시청했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정재와 재벌가 임세령의 열애설이 소개됐다.
김부선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 뉴스가 나오자 "(그동안) 왜 거짓말해?"라고 운을 뗀 뒤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불륜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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