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골 인천 무고사, K리그1 5R MVP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몬테네그로 출신 공격수 무고사(인천)가 K리그1 (클래식) 2018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무고사는 지난 7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인천-전남전에서 전반 9분과 후반 45분 연속 골을 터뜨렸다. 시즌 3,4호 골.

이날 경기는 무고사의 2경기 출전정지 후 복귀전이었다. 그리고 올해 인천 유니폼을 입은 무고사는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득점 부문 2위로 말컹(6골·경남)과는 2골차.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무고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11에는 무고사를 비롯해 주니오, 오르샤(이상 울산), 손준호, 이승기, 김민재(이상 전북), 배기종, 최재수(이상 경남), 권한진, 이창근(이상 제주), 최재현(전남)이 이름을 올렸다.

강원을 3-1로 꺾고 개막 4연패 사슬을 끊은 울산은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뽑히기도 했다.



한편, K리그2(챌린지) 6라운드 MVP는 아산의 미드필더 조성준이 받았다. 조성준은 지난 7일 아산-부천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넣어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