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논란’ 닐로 누구? 장덕철·반하나와 같은 소속사 싱어송라이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닐로가 부정행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닐로는 지난 2015년 싱글앨범 ‘바보’로 데뷔했다. 이어 ‘애써’ ‘넋두리’ ‘괜찮아’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작업을 이어온 싱어송라이터다.

그리고 지난해 10월31일 앨범 ‘About You’를 발표했다.

차트 역주행 논란 닐로 사진=리메즈엔터테인먼트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지나오다’는 진입, 엑소, 트와이스, 위너 ‘고등래퍼2’ 출연진 등을 제치고 최근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새벽 시간대 급증한 스트리밍 이용자 수와 닐로의 소속사가 여러 음원 회사와 협약 관계인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닐로 측은 “부정행위를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닐로가 속한 리메즈엔터테인먼트에는 장덕철, 반하나, 이준호, 40이 속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