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세운이 ‘이불밖은 위험해’에서 청춘미를 발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정세운이 새롭게 숙소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운은 숙소 본채를 두고 별채에 짐을 풀었다. 그는 양손에 검은 봉지 3개를 소중히 꼭 쥐고 냉장고가 있는 방을 선택했다.
‘이불밖은 위험해’ 정세운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방송캡처 검은 봉지 속에는 치즈와 우유 등 갖가지 간식이 가득했고, 냉장고를 채운 정세운은 만족한 듯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평소 취미가 사진찍기라고 밝힌 그는 카메라를 꺼내 숙소 곳곳을 찍었다. 실제 공개된 사진에서는 정세운의 감성이 묻어났다.
한편 별채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정세운은 목풀기에 이어 몸풀기까지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세운은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 ‘이불밖은 위험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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