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첫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개그맨 김재욱 아내 박세미 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trov**** 행복하려고 결혼한거 아닌가요?","RE**진짜 저런모습보면 결혼하기 싫어짐 시어머니 감당할자신도 없어질것같아;;임신하면 몸도 무거운데 얼마나 스트레스일까","khj-**** 며느리분 만삭이신 거 맞죠? 보면서 너무 화나고 답답해서 채널 돌렸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홀로 명절에 시댁을 찾는 임신 8개월 박세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미는 일 때문에 함께 오지 못하는 남편 대신 먼저 아이들과 함께 시댁에 갔다. 그는 시댁에 가자마자 명절 음식을 만드느라 만삭의 몸에도 나홀로 동분서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