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덕화가 대물 장어 등장에 흥분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장어 낚시가 그려졌다.
이날 장어 낚시를 가며 마이크로닷은 “옆집에서 빵을 먹여 키운 거대한 녀석이 있다. 이름은 에릭이다. 에릭을 잡으면 방생해줘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내 마이크로닷이 직접 개발한 특제 소고기 미끼를 가지고 네 사람은 낚시에 돌입했고, 이에 이덕화는 에릭이 아니냐는 주변의 걱정에 “에릭이고 신화고 없다”며 열정을 보였지만 줄이 끊어지며 또다시 2호 장어를 놓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총무게 대결로 결정된 이날의 황금배지는 12.9kg의 이경규가 차지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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