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임현주를 또 선택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선택을 접한 누리꾼들은 "kimi****오영주가 진짜 진국인듯","ulim****결국엔 오영주","lidi***어차피 선택은 오영주","dms6****이해가 안돼.. 현주에게 미안해서 그런건가.. 영주에 대한 마음이 식은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김현우가 오영주가 아닌 임현주를 선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영주와 김현우는 계획에 없던 오후 데이트를 하며 둘 만의 시간을 가졌다. 오영주는 시간이 갈수록 김현우에게 적극적인 호감 표시를 보였고 김현우 또한 오영주와 가까워진 듯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말미 '하트시그널 시즌2' 7명 러브라인이 공개, 초미의 관심이 된 김현우는 오영주 대신 임현주를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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