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net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이 소감을 전했다.
김하온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저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등래퍼’ 우승 소감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온이 ‘고등래퍼2’ 출연진들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고등래퍼 우승자 김하온 사진=고등래퍼 우승자 김하온 인스타그램
특히 사진 속 김하온은 모두 이병재의 옆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고등래퍼2’에서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고등래퍼2’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김하온은 이병재, 배연서, 조원우, 윤진영을 제치고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고등래퍼2’ 마지막 방송분은 1.536%(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