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이사배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이사배는 유튜브 수익에 대해선 “플랫폼에서 나오는 조회수 대비 수익이 있다”며 “구독자 수와 이탈률이 없는지, 얼마나 영상을 봤는지 등을 고려한다. 광고비는 제가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과거 이사배의 공포영화 메이크업 동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사배는 과거 유투브에 '애나벨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 속 이사배는 영상에서 "오래된 인형의 탁한 피부톤을 만들어야 한다"며 노란색과 초록색을 이용해 피부 톤을 어둡게 하는 등 영화 애나벨과 닮은 모습으로 충격을 주었다.
애나벨 특유의 튀어나올 듯 한 눈을 강조하기 위해 파란색 렌즈와 하얀 눈 화장을 하는 등 완벽 '애나벨'로 변신했다. 메이크업을 시작한지 10여분 만에 영화 속 저주받은 인형 ‘애나벨’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한편, 지난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녀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급부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