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생활의 달인’ 만두의 달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만두의 달인, 냉면의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찾아가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은둔식달(隱遁食達)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무려 반세기의 역사를 간직했다는 이곳에서 범상치 않은 포스의 오향장육과 만두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단연 돋보이는 것은 남다른 식감의 만두로 극강의 촉촉함과 바삭함을 자랑하는 만두의 비밀은 바로, 피에서 시작된다고. 이어 찜통에서 쪄낸 쌀과 옥수수, 두부를 넣어 만든다는 달인의 만두피는 쌀과 옥수수의 전분으로 반죽을 차지게 만들고 두부로 고소함을 더해줬다. 게다가 비법 육수와 함께 익혀내면 먹는 순간 입을 행복하게 하는 만두가 탄생했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대문점’으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15-4 1층에 위치해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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