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을 론칭한다.
가수 하동균, 이정, 지세희, 영지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온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론칭 소식을 밝혔다.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성태권 대표는 17일 오전 “현재 5월 초 데뷔를 목표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5인조 신인 걸그룹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우더스 5인조 신인 걸그룹 론칭 사진=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덧붙여 “첫 걸그룹인 만큼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멤버들은 보컬, 랩, 퍼포먼스 실력뿐만 아니라 6개 국어, 각종 미인대회 출신 등 이색적인 이력을 두루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매니지먼트를 운영해온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을 첫 걸그룹에 대해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