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둘째 임신 “현재 4개월..축복 부탁한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기태영과 유진 부부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C9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유진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라며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유진 기태영 둘째임신 사진=MK스포츠 DB
더불어 “유진이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소속 배우 유진씨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유진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있습니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입니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진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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