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이이경과 정인선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인선과 이이경이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3’,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다.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 드라마 ‘마녀보감’, ‘맨몸의 소방관’, ‘빠스껫 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정인선과 이이경은 현재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