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신나라 오늘(17일) 오전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이다.
신나라의 소속사 리치월드 관계자는 17일 오후 MK스포츠에 “신나라가 오늘(17일) 오전 아침 운동 길에 교차로에서 접촉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놀라 넘어지면서 머리를 긁혀 다섯 바늘 정도 꿰맨 상태다. 타박상을 입었으나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진단받았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나라는 병원에 입원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신나라는 2016년 싱글 앨범 ‘EYES’로 데뷔했다.
이후 ‘속삭여줘’, ‘사랑해 이 말 밖엔’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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