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함소원이 화제 속 동료 배우 신이가 함소원의 중국 진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풍문 속 그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과거 함소원과 영화 '색즉시공'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이도 함께 출연했다. 그는 한국에서 활동하다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을 시작했던 함소원에 대해 "중국에 잘 간 것 같다. 한국에서는 안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솔직해서"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며 "저는 언니가 중국어를 한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역시 현지인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 또한번 웃음을 줬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2003년 싱글앨범 'So Won No.1'으로 데뷔,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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