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아침창’ 너무나 즐거웠어요” 소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김창완의 아침창’ 출연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창완의 아침창’ 너무나 즐거웠어요 On Ai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라디오 부스 안에서 ‘김창완의 아침창’에 출연해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니엘 린데만 아침창 출연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DJ 김창완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니엘 린데만은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그는 피아노 연주로 김창완을 홀린 것은 물론,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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