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예비남편 농구선수 정창영과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18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04.28. Sat. 2:30pm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 스케줄표에 저장들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는 어깨가 드러난 드레스를 입은 정아와 턱시도를 입은 정창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지인들 속에서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지난해 8월 정아와 정찬영은 5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로, 지난 2015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정아와 정창영은 지난 2015년 “정창영과 정아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건 맞다. 연인까지 발전된 건 아니지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지난해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5살 연상연하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오는 28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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