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2’ 류필립이 미나 가족들과 만났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필립은 미나의 가족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다 처제 가족과 장모님이 신혼집에 놀라온다고 했기 때문.
‘살림남2’ 류필립 사진=KBS ‘살림남2’ 방송캡처 류필립은 셰프 출신답게 월남쌈을 만들었다. 이때 류필립의 큰처제와 동서가 도착했다. 큰처제는 45세로 류필립과 15살 차이다. 동서는 미나와 동갑으로 류필립과 17살 차이. 17살 어리지만 동서는 류필립을 “형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해 눈길을 끌었다.
동서는 “깍듯이 형님이라고 모시고 있다. 노력하고 있다”며 틈틈이 애교도 부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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