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우 골퍼 누구? 2007년 골퍼로 출발…방송으로 얼굴 알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왕빛나와 정승우 골퍼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승우 골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승우 골퍼는 지난 2007년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으로 입회, 방송 활동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정승우 골퍼는 지난 1998년 골프계에 입문, 지난 2003년 세미프로에 입단했다. 이후 지난 2007년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으로 데뷔했다.

정승우 골퍼 사진=SNS
또 정승우 골퍼는 ‘2006 제 1회 투어스테이지 프로티어 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SBS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해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정승우 골퍼는 지난 2007년 왕빛나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19일 오후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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