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앤비가 오는 22일 제프 오사카를 시작으로 23일 제프 나고야, 25일 제프 도쿄까지 일본 3개 도시를 투어 한다고 밝혔다.
유앤비는 지난 7일 데뷔 미니앨범 ‘BOYHOOD’를 발표 하고 더블 타이틀 곡 ‘감각’과 ‘ONLY ONE’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22일을 시작으로 제프투어를 진행한다고 예고해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을 예정이다.
앞서 유앤비는 정식 데뷔 전 일본 제프투어와 동남아 해외공연을 확정 지어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일본 제프투어 주최 측인 MAVEL ENTERTAINMENT는 공연 공개와 동시에 공연문의와 공연티켓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알리며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22일 오사카(제프오사카)를 시작으로 23일 나고야(제프나고야), 25일 도쿄(제프도쿄)까지 일본 3개 도시에서 ‘2018 UNB JAPAN 1st FANMEETING’을 개최하며 유앤비를 기다리고 있는 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유앤비 측은 “일본 제프투어 일정 중 일본의 지상파 아침방송과 유명매체의 취재도 잡혀있다”고 알리며 유앤비의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 시켰고 “유앤비가 한류의 발상지인 일본에서 성공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앤비는 지난 7일 정식 데뷔 후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까지 섭렵, 활발한 국내 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