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커피로 시작한 뿌까데이, 내 소중한 일상”이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캐주얼한 의상에 뿌까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곤히 잠든 하니는 멤버 LE가 입가에 빨대를 갖다대자 잠에서 깨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하니 일어날게요”, “커피 먹어요”라는 말에 잠에서 벌떡 깨어나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자면서 오물거리는 거 귀여워”, “어쩜 이렇게 예뻐?”, “언니 귀여워요”, “너무 사랑스럽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EXID는 지난 2일 신곡 ‘내일해’로 컴백했다.
또한 하니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김희철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김희철은 나한테 엄청 좋고 고마운 사람이다. 키다리 아저씨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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