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TV에서 최예슬이 연인 BJ 정지오에 애정을 표했다.
21일 오전 아프리카TV BJ 정지오는 ‘지오 예슬(알아보면 5000개 포래포래님 미션)’ 방을 개설해 연인 최예슬과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청재킷에 흰셔츠 커플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했다. 최예슬은 “코 성형 안 했다. 물어보지 말아달라”며 “성형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아프리카TV 정지오♥최예슬 사진=아프리카TV 방송캡처 또한 최예슬은 시청자들이 일명 소간지라고 불리는 소지섭을 언급하자 “소간지보다 오빠가 잘 생겼다”라며 애정을 뽐냈다. 특히 정지오와 최예슬은 과연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자신들을 알아볼 것인지에 대한 미션을 수행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다행히 정지오는 최예슬과 길거리를 걷던 중 “엠블랙 상남자 지오”라는 환호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시작을 알렸다.
한편 그룹 엠블랙 출신 정지오는 지난 2월 아프리카TV에서 ‘정지오TV’로 개인 방송을 시작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