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예슬, 지방종 생기는 이유는? ‘원인 불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있다.

이에 지방종이 생기는 원인이 주목 받고 있다.

지방종은 성숙된 지방세포로 몸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보통 몸통, 허벅지, 팔 등과 같이 정상적인 지방 조직이 있는 피부 아래 조직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한예슬 사진=마리끌레어 캡처
지방종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과도한 술이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특별한 통증을 동반하진 않지만 방치할 경우 축구공만큼 크기가 커질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0일 "한예슬이 SNS에 게재한 내용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며 "한예슬에게 해당 사항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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