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 빠른 시간 안에 매진됐다.
KIA와 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 2017년 한국시리즈 이후 첫 만남이라 화제를 모았다.
두산은 “오늘 경기 2만5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오후 3시 매표 개시 후 54분 만이다”고 밝혔다.
전날(20일) 6-4로 승리했던 두산은 선발 세스 후랭코프를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KIA는 돌아온 임기영을 앞세워 승수 사냥에 나선다.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두산전이 개표 시작 54분 만에 매진됐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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