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나지완(33)이 시즌 4호 홈런을 때렸다.
나지완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0-4인 7회초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나지완은 후랭코프의 5구 130km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개인 시즌 4호.
나지완의 홈런으로 KIA는 7회초 2-4로 추격 중이다.
나지완이 시즌 4호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