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효신 팬이라면 너무도 기다려질 2018년 하반기가 다가온다.
박효신은 2018년 7~8월 뮤지컬 ‘웃는 남자’에 그윈플렌 역으로 출연한다. 프랑스 대문호 故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비 175억이 투입되는 대작이다.
‘웃는 남자’ 출연진은 5월부터 공식 연습에 돌입한다. 박효신은 7월 10일~8월 26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는 7월 10일~8월 26일 출연이 예고되어 있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박효신은 2018년 하반기 JTBC로 방영되는 음악 예능으로 한껏 드러낸다.
JTBC는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신곡 작업을 하는 박효신을 주제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박효신은 2018년 1월 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겨울소리’가 티저 외에는 이렇다 할 홍보가 없었음에도 가온차트 주간 1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의 저력이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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