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김현중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5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현중과 계약이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현중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김현중은 2010년 전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계약 만료 후 현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후 MBC 드라마 ‘장난스런키스’, KBS2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영역을 넓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앨범 ‘Lucky’, ‘HIS HABIT’, ‘TIMING’, ‘HAZE’ 등 가수로서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보이그룹 SS501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