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수요미식회' 장준우 작가가 출연해 화제다.
25일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는 미식 칼럼니스트 장준우 작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미식 칼럼니스트 장준우 작가가 출연한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MC들은 “전세계를 다니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직업”이라며 “정말 부럽다”라고 장준우 작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실제로 그는 기자, 요리사를 거쳐 현재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을 거친 사연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동엽은 “여행하면서 먹어본 음식 중에 뭐가 제일 맛있었냐”고 묻자, 장준우 작가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피렌체 전통음식인 스테이크가 있다”라며 “5cm 정도 두께의 스테이크인데 우주에 저와 스테이크만 있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