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효연, 민서, 이기찬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최파타’를 가득 채웠다.
2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말 스페셜한 불금이네요. 너무 느낌있고 멋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DJ 효로 변신한 소녀시대 효연과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로 돌아온 민서, 페도라로 멋을 낸 이기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파타’ 효연X민서X이기찬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웃는 모습 예뻐요”, “내 사랑 효” 등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효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관련해 “저희 멤버들은 개인활동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자주 연락하는데 다들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효연은 지난 18일 오후 ‘소버(Sober)’를 발표하며 DJ HYO(효)로서 데뷔 신호탄을 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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